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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남산은 과거에 남진 모창 가수로 활동하며, 탭댄스를 활용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것입니다.


본명은 남진희라고 하며, 나이는 1963년생, 어려서부터 남진이나 나훈아처럼 유명한 가수가 되는 꿈을 키웠다고 합니다. 1986년 KBS 2TV '즐거운 7시'에 남진 모창으로 출연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남진 콘서트에 초대가수로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재즈와 탭댄스를 배우고, 한국재즈댄스협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트로트 가수 최초로 탭 안무를 무대에 접목했던 것입니다

활동 분야: 트로트, 모창 가수 (주로 남진 모창)

주요 경력: KBS '즐거운 7시' 출연, 남진 콘서트 초대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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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3255

'신혼일기2' 장윤주♥정승민, 신혼 그 유통기한에 대하여
2017. 9. 19.

장윤주와 정승민이 신혼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며 결혼생활을 돌아봤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신혼일기2'에서는 손님을 초대해서 집들이를 하는 장윤주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장윤주는 한여름에 딱 어울리는 비빔국수를 만들었다. 정승민은 장윤주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 정승민은 "엄마가 해주는 모든 음식이 전부 맛이 있다"고 말했다. 

장윤주 부부는 디저트를 먹기 위해서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은 아기자기한 카페에 갔다. 장윤주는 케이크 부터 밀크티까지 푸짐하게 당 충전을 마쳤다. 

저녁식사 메뉴는 돔베고기. 돔베는 수육과 같은 음식. 돔베는 접시를 가리키는 단어. 장윤주는 돔베고기를 삶으면서 생강 대신 커피를 넣었다. 돔베고기와 함께 겉절이 그리고 나물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했다. 장윤주는 "요리는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이 없으면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너무 힘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정승민과 장윤주는 연애까지 포함해서 만난지 3년도 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신혼에 대한 정의를 내렸다. 장윤주는 "네가 나를 여자로 볼 때까지"라고 말했다. 정승민 역시 장윤주에게 오래 남자로 남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승민은 "당신이 1순위고 리사가 2순위다"라고 밝혔답니다. 

행복하게 눈을 뜬 남편을 위해 장윤주가 준비한 아침식사는 오믈렛. 장윤주가 만든 오믈렛은 계란말이가 됐다. 정승민은 맛있게 아침식사를 마쳤다. 

장윤주와 정승민을 이어준 계기는 음악. 정승민은 장윤주가 처음으로 사무실에 와서 촬영 할 당시 직접 음악을 선곡했다. 장윤주는 "촬영하면서 음악을 중요시 하는데, 선곡하는 센스가 있었다. 음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대화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승민도 드디어 3회만에 처음으로 요리를 시도했다. 장윤주는 정승민의 요리 솜씨에 대해서 "뭘 많이 넣어서 원래 맛을 잃게하는 재능이 있다"고 평가했다. 

정승민은 시작부터 깔끔한 위생관념을 자랑했다. 재료를 썰고 다듬었다. 목살을 볶고 김칫국물을 넣어 찌개를 완성하고 간을 봤지만 싱거웠다. 장윤주는 긴급하게 도움을 주면서 요리를 완성했다.    

정승민은 어설픈 솜씨로 연주도 함께했다. 정승민의 피아노 솜씨는 초보 수준. 기타 역시도 어설펐다. 정승민은 의외의 노래실력을 자랑했다. 

장윤주 부부의 집에 정승민의 친구들이 찾아왔다. 직업도 생김새도 비슷한 정승민의 친구들은 연애시절부터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친구들이었다. 장윤주 부부는 청소를 하고 물놀이를 준비했다. 

집들이 메뉴는 바베큐. 정승민은 고기 그릴에 불을 피웠다. 유일하게 아내 없이 혼자 온 호준은 어색한 시간을 보냈다. 야외 평상에서 고기를 나눠먹으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세 부부는 신혼에 대해서 심도 깊은 토론을 했다. 하지만 결론은 나지 않았다. 장윤주는 "친구들이 찾아와서 더 편해져서 와일드 해졌다. 미쓰봉이 나왔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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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3255

주학년 만남'  배우 아스카 키라라 누구?..작품만 400개↑·은퇴 후 인플루언서
-2025. 6. 18

보이 그룹 더보이즈가 활동 중단 후 결국 팀 탈퇴까지 중단했다. 그가 일본 전 배우와 사적 만남을 가져 물의를 일으킨 여파입니다.

18일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 측은 "최근 주학년이 사생활 이슈에 연루됐다는 내용을 전달받은 즉시 활동 중단 조치를 취했으며, 사실 관계를 면밀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그 결과 해당 사안의 심각성을 무겁게 받아들였고, 아티스트로서 신뢰를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임을 명확히 인지했다. 이에 당사는 더보이즈 멤버들과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주학년의 팀 탈퇴 및 전속계약 해지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주학년은 지난 16일 활동 중단 소식이 전해진 후 이틀 만에 팀까지 떠나게 됐다.

소속사가 공식 입장에서 언급한 '사생활 이슈'는 일본 전 배우와의 만남이었다. 최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주학년이 지난달 말 일본 도쿄 한 프라이빗 술집에서 전 배우 아스카 키라라와 만난 사실을 확인, 원헌드레드 측에 질의서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학년이 만난 아스카 키라라는 1988년생이다. 1999년생인 주학년보다 11살 연상이다.

아스카 키라라는 지난 2007년 배우로 데뷔했으나 2020년 은퇴했다. 배우로 활동하며 약 400개 넘는 작품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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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3255

출생
1959년 3월 4일 (66세)
경상남도 부산시 (現 부산광역시)

거주지
경기도 남양주시

학력
부산공업고등학교 (자동차과 / 졸업)
동의대학교 (체육학 / 학사)
소속 그룹
높은음자리

장르
어덜트 컨템포러리, 트로트
가족
배우자 이희정, 슬하 1남
데뷔
1985년 MBC 대학가요제 '바다에 누워'

1985년 MBC 대학가요제 당시 임은희와 함께 '바다에 누워' 라는 곡으로 데뷔해서 대상을 받으면서 활동을 하였다

'복면가왕' 아범=높은음자리 김장수→168대 가왕=겨울아이
-2022. 1. 3.

'복면가왕' 168대 가왕은 겨울아이로 결정됐습니다.


1월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168대 가왕은 겨울아이로 결정됐다. 이로써 겨울아이는 2021년 마지막 가왕에 이어 2022년 첫 가왕으로, 2연승에 성공했다.

앞서 가왕후보결정전은 아범과 모두 부자 되세요의 무대로 꾸며졌다. 가왕과 대결을 펼치게 된 최종 승자는 아범이 됐다. 모두 부자 되세요의 정체는 데뷔 32년 차 트로트 가수 김혜연이었다.

2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겨울아이는 깊은 감성을 담은 포맨 '살다가 한번쯤' 무대로 판정단을 매료시켰다. 현 가왕의 강력한 지지자인 산다라는 2연승 가능성을 두고 "가능할 것 같다"고 긍정적으로 점쳤습니다.

강승윤은 "제가 '복면가왕'에 자주 오진 않는데 올 때마다 산다라의 남자친구가 바뀐다"며 고막 남친이 매번 바뀌는 산다라의 모습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산다라는 "연애를 한 번만 하진 않지 않냐"고 말해 폭소를 일으켰다.

판정단의 치열한 평가 끝에 공개된 가왕 겨울아이와 가왕에 도전하는 아범의 대결 결과는 겨울아이의 승리였다.

아쉽게 복면을 벗게 된 아범의 정체는 대학가요제 출신 높은음자리 김장수였다. 판정단 권인하는 계속해서 김장수가 아니라고 말을 했던 터라 민망한 웃음을 터트렸다.

정답을 맞힌 판정단 가수 원미연은 경품 '세뱃돈'을 받고 시청자들에게 큰 절을 올리며 새해 인사를 해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끝으로 김장수는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저 바다에 누워'를 시원한 가창력으로 선보여 판정단을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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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3255

본명
김채린(金採璘, Kim Chae-rin)

출생
2001년 3월 8일,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

신체
160cm, A형
가족
아버지 김영식, 어머니, 오빠 김장민(1998년생)

이용식 사위' 원혁, 미스김에 "결혼 반대 없나?" 기습 질문
-2025. 3. 4.

미스쓰리랑'이 트롯 레전드 남진의 깜짝 출연과 함께 한층 더 뜨거운 무대를 예고했습니다.


5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쓰리랑' 43회에는 '우리가 남이가' 특집으로,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 '코미디 대부' 이용식과 '국민 사랑꾼' 원혁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트롯 디바' 서지오와 '애교 트롯 퀸' 요요미까지 합세해 치열한 노래 대결이 펼쳐진다.

이용식과 원혁은 이제는 영혼의 단짝이 되어 유쾌한 케미를 발산한다. 과거 딸 이수민과 원혁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용식은 어느덧 다가올 첫 손주를 기다리며 훈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원혁은 유쾌한 입담으로 현장을 장악하며 미스김에게 "집안에서 결혼 반대는 없냐"는 기습 질문을 던져 이용식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트롯계의 '조카 컬렉터'로 불리는 서지오도 이날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희재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며 '희재 이모'라는 애칭을 얻었던 서지오는 이날 "남자에 김희재가 있다면 여자에 요요미가 있다"며 요요미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FC트롯퀸즈'에서 함께 뛰며 회식 자리에서도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주량 절친'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환상의 호흡을 예고했답니다.

그런 가운데, 또 한 명의 '이용식 단짝' 남진이 깜짝 등장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이용식은 남진의 '그대여 변치마오'를 대결 곡으로 선정하며 "남진 형님에게 이틀 동안 직접 가르침을 받았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원곡자인 남진이 직접 등장해 이용식을 위한 1대1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하며 완벽한 무대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과연 남진의 특강을 받은 이용식이 '꺾기 인간문화재' 배아현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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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3255

출생
음력 1986년 12월 28일

그룹
세가수

소속사
DB엔터테인먼트

데뷔
2013년 싱글 앨범 '짝사랑하나봐'
경력
2024.02.~ 양주시 홍보대사
수상
2024. 텐아시아 TTA 최고의 트롯가수 여자부문 1위

가수 마이진, 소아암ㆍ백혈병ㆍ희귀난치질환 환아 위한 선한 영향력 펼쳐
-2025. 4. 10


(재)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마이진을 응원하는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선한스타 3월 가왕전에서 획득한 상금 5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 지원을 위해 마이진의 이름으로 기부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507만 원을 달성한 가수 마이진은 3월 15일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 고양, 울산에서 진행한 ‘블루밍’ 공연으로 팬들과 만났다.

가수 마이진의 이름으로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ㆍ백혈병ㆍ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랍니다.

한국소아암재단의 긴급치료비 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치료비 지출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환아 가정에 입원비, 약제비, 치료부대비용등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환아 가정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어 감사하다. 가수 마이진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활동을 펼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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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3255

본명
김종원
출생
1957년 3월 2일, 충청남도 논산군

신체
B형
데뷔
1980년 노래 '봐봐봐'

'사람이 좋다' 배일호 "아내 손귀예, 나 만나고 집안 초토화"..장모 등장
2019. 6. 18


‘사람이 좋다’ 가수 배일호가 아내 손귀예를 향한 여전한 애정을 자랑했습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히트곡 ‘신토불이’를 보유한 배일호가 출연해 굴곡진 인생사를 털어놨다.

이날 배일호는 “내가 집에 빨리 오고 싶은 이유가 있다. 당신이 보고 싶기 때문이다”고 아내 손귀예에게 애정을 표했다.

그러자 손귀예는 “그건 아닌 것 같다”고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이후 배일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내가 돈도 못 벌고 가난했다. 그리고 배운 것도 없고 나이도 좀 더 많았다. 아내가 나를 만나자 아내 집안이 초토화됐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너무 가난했다. 사글세로 살다가 스무 번, 열 몇 번 이사하다가 처음으로 전세를 갔다”고 힘들었던 시절을 언급했다.

이에 배일호 장모는 “솔직히 말한다. 여태 말한 적이 없는데 사위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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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김용임, '재혼' 남편 깜짝공개!
-2011. 10. 5.

트로트가수 김용임이 재혼 후 남편을 깜짝 공개했습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가수 백청강과 함께 그의 숨겨둔 멘토로 김용임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임의 남편 시성웅 씨가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김용임은 남편 시성웅 씨를 "남편이기도 하고 함께하는 미래 파트너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실제로 시성웅 씨는 김용임의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으며 두 사람의 인연도 가수와 매니저로 시작됐다.

김용임과 그의 남편은 1년의 비밀 연애 끝에 지난 2009년 결혼했으며 방송 내내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김용임은 결혼 전 시댁의 반대에 부딪혔다고 털어놨답니다.

그는 "저는 재혼이고 신랑은 초혼이다 보니까 시댁에서 반대했다"며 "그런데 남편이 그 사실을 숨겼다"고 말했다.

이에 남편 시성웅 씨는 "당시 이미 결혼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굳이 말할 필요가 없었다"며 "어차피 결혼할 거였기 때문에 아내에게 말할 필요성을 못 느꼈다"고 덧붙여 아내에 대한 확고한 사랑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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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3255
2025. 3. 31. 20:52

현당 나이 가수 고향 프로필 카테고리 없음2025. 3. 31. 20:52

본명
선형선
출생
1956년 5월 7일, 전라남도 장흥군 장동면

국적
대한민국

신체
181cm, 77kg, O형
데뷔
1989년 노래 '다시 한 번'

"한쪽 날개 잃은 기분"…'평생 라이벌' 송대관 잃은 태진아 침통
-2025. 2. 7.

7일 79세를 일기로 별세한 가수 고(故) 송대관의 빈소에 동료 가수와 연예계 동료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생전 고인의 오랜 라이벌이자 각별한 후배였던 가수 태진아는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로 향했다.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난 그는 "한쪽 날개를 잃은 기분"이라며 "이제 방송에 나가서 '송대관 보고 있나' 이런 이야기도 편하게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슬퍼했습니다.

이어 "지난달 전화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오랜만에 '라이벌 디너쇼'를 잡아보자고 이야기한 뒤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면서 "그런데 오늘 별세 소식을 듣고 앞이 안 보이고 할 말이 없었다"고 말했다.

함께 빈소를 찾은 이자연 대한가수협회장은 고인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 회장은 "노래 '네박자'가 나왔을 때 제목을 못 정했다고 하시기에 '쿵짝'보다는 '네박자'가 낫다고 조언을 드렸고, 그 노래가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했다"고 말했다. 또 "많은 분이 '해뜰날' 노래에 의지하고 기대며 꿈을 키웠다고 생각한다"며 "선배 가시는 길 외롭지 않게 저희도 잊지 않겠다"고 추모했다.

이 밖에도 가수 강진과 혜은이, 배우 최다니엘 등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가수 조용필, 임영웅, 현당을 비롯해 작곡가 박현진·가수 박구윤 부자, 방송인 김구라가 조화를 보내 고인을 애도했다.

고인의 모교인 전주 영생고등학교 동문은 지난 6일부터 이어진 폭설로 상경에 어려움을 겪자 전주에 있는 동문회관에 별도로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송대관은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해 '해뜰날', '유행가', '네박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경제가 발전하던 시기 서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노래로 희망을 안겨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태진아, 설운도, 고(故) 현철과 함께 '트로트 사대천왕'으로 불리기도 했다.

송대관은 6일 컨디션 난조로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아 치료받던 중 이튿날인 이날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유족으로는 배우자와 두 아들이 있다. 영결식은 오는 9일 오전 9시 30분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오전 11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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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박상철 아내, 박상철 두 집 살림 주장..재혼 생활 중 전처와 여행"
2020. 8. 11.

가수 박상철과 이혼 소송 중인 이 모 씨가 박상철이 전 아내와 두집 생활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1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는 박상철의 이혼 소송에 대해 다뤘다.

앞서 박상철은 현 아내 이 씨의 폭로로 폭행설뿐만 아니라 아동 폭행설에도 휩싸였다. 이에 대해 출연자들은 "박상철은 아동 폭행 의혹에 대해 '(딸은 엄마) 눈치를 보고 세뇌해서 이런 일을 꾸몄다. 저는 절대로 딸은 때린 적 없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박상철 씨는 '이 씨는 돈이 필요하면 트집을 잡는다. 처음 만날 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게 다 거짓말이었다. 빚이 많아서 그 빚을 내가 다 갚아줬다. 심지어 빚을 갚아주지 않으면 뛰어내리겠다고 협박을 했다'고 충격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답니다.

황영진은 "이 씨가 '박상철은 정말 거짓말을 잘한다. 오히려 박상철과 결혼 후 생활고를 겪었다'라고 밝히며 억울함을 토로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대해 출연진들은 "이 씨의 주장에 따르면 박상철이 번 돈은 전처와 살았을 당시 전처가 관리했다. 2010년 내연관계를 알게 되면서 전 부인이 '둘이 살아라. 돈은 내가 갖겠다'고 했다더라.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고 월세집을 전전하며 살게 됐다고 한다. 생활비도 제대로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가 3명이기 때문에 경제권을 넘긴 것으로 추측된다"고 덧붙였다.

한 출연자는 "이 씨의 주장에 따르면 박상철 씨가 재혼 생활 중에 전처와 여행을 가고 두 집 생활을 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박상철은 현재 이 씨와 이혼 소송 중으로, 양육권만큼은 꼭 가져오겠다는 입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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