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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김혜연, 다섯째 욕심을?…"'다산의 여왕'=나, 아직 안 끝나
-2025. 2. 28

가수 김혜연과 김지선이 '다산의 여왕' 타이틀을 두고 경쟁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아침마당'의 '쌍쌍파티' 코너에는 가수 김혜연과 코미디언 김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했고, 두 사람은 "노랑팀 우승 가자", "다둥이 엄마들의 힘을 보여주자"라며 등장부터 포부를 드러냈답니다. 


이때 MC 김수찬은 "두 분이 각별하시지 않냐. 다둥이 엄마로 유명하신데 평상시에 잘 맞으시다가도 이거 하가 안 맞아서 다툼이 있으시다고요?"라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김혜연은 "다툼이라기보다는 제가 결혼 2년 선배다. 출산도 2년 선배다. 다산의 여왕은 제가 스타트를 끊었다"라고 주장했고, 이를 들은 김지선은 "모든 달리기에는 결승선이 있다. 아무리 늦게 출발을 해도 골인을 먼저 해야 한다. 넷째를 내가 먼저 낳았다"라고 경쟁했다. 김혜연은 2남 2녀를, 김지선은 3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자 김혜연은 "네가 먼저 라운딩을 끝냈지만, 나는 아직 안 끝났다"라고 반박했고, 여기에 김지선 역시 "나도 아직 안 끝났다"라며 두 사람 모두 현재진행형(?)임을 알렸다.

두 사람의 열기에 못 이긴 MC는 자식 자랑을 할 시간을 줬고, 김혜연은 "저와 남편이 체육과를 졸업해서 운동 능력을 닮았다. 첫째는 골프, 셋째와 넷째는 농구를 한다. 둘째는 머리를 닮았는지 공부를 잘해서 미국에 있는 대학에 잘 들어갔다"라고뿌듯해했다. 

'출발드림팀' 김혜연♥고영륜, 아들 응원 속 푸켓여행권 획득 '반전'
-2015. 1. 11

출발 드림팀' 김혜연 남편이 푸켓여행권을 획득했다.


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이하 출발드림팀)에는 유지철 문성옥 윤용현 박수진 리키김 류승주 최성조 이은진 표진인 김수진 안지환 정미연 윤기원 황은정 오정태 백아영 등이 출연한 가운데 신년기획 복을 잡아라 편으로 꾸며졌답니다.

이날 방송에서 부부 통나무 굴리기 최종 우승한 최성조 팀을 제외한 나머지 부부는 풍선 터트리기에 나섰다. 풍선을 터트려 팔도 특산품을 획득하는 것. 무엇보다 가장 멀리 있는 황금 풍선 속에는 푸켓 상품권이 담겨 있어 모두 관심을 보였다.

그동안 상품을 하나도 획득하지 못한 김혜연 고영륜 부부부터 시작했다. 아들 응원을 받은 고영륜은 야심차게 출발, 황금 풍선을 터트렸다. 이에 출연진들은 화들짝 놀랐다.

푸켓 여행권을 획득하자 김혜연은 환호했고 아들도 기쁜 표정을 지었다. 고영륜 역시 뿌듯해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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